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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7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 운영자 | 2025-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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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우리 가족의 주인이신 하나님, 2025년의 남은 한 달을 주께 드립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에게 하듯 행하는 우리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슬픔과 아픔도 주께 맡기고 평안 속에 거하는 한 달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찬송의 옷을 주셨네)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시편 137:1-4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바벨론 사람들은 포로로 잡혀 온 유다 백성에게 어떤 요구를 하나요?(3절)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다가 심판을 받아 멸망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왔습니다. 그들은 고향을 그리워하며 바벨론 강변에서 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벨론 사람들이 울고 있는 그들에게 노래를 불러보라고 합니다. 그냥 노래도 아니라 시온의 노래를 불러보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의 시온은 성전이 있던 곳입니다. 시온의 노래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바벨론 사람들이 왜 찬양을 불러보라고 하는 걸까요? 찬양을 그저 자신들의 오락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포로들의 노래 공연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정복한 유다를 더 비참하게 만들기 위한 조롱입니다. 유다를 정복했으니 유다의 하나님보다 자신들의 우상이 더 강하지 않느냐는 도발입니다. 내가 유다 백성이라면 어떤 기분이었을지 이야기해 보세요. 이런 일이 생기면 하나님에게 어떤 기도를 드릴지도 나눠 보세요. 우상을 숭배하는 바벨론 사람들, 성전을 파괴한 바벨론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불렀던 찬양을 그들의 유흥을 위해 불러야 한다니 너무도 절망적이고 비참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대가로 이런 상황에 처했다는 사실이 너무 후회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다가 멸망해서, 적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는 유다 백성들이지만, 하나님은 그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을 사랑하셔서 회복시키기 위해 잠시 훈련하시는 것뿐입니다. 유다 백성들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면 나는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릴 것 같나요? 원망하는 기도, 복수해달라는 기도, 구해달라는 기도 중 어떤 기도일까요? 우리 가족에게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 상황을 통해 우리 새롭게 만드시고, 우리가 더 하나남께 가까워지게 해달라는 기도를 함께 드려 보세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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