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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박해린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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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1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3월의 첫날 가정예배로 모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의 실로암이 되어 주셔서 우리가 주께로 달려가 죄와 어둠을 씻고 새 마음과 새 힘을 얻을 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 가정에 닥치는 어려움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새 힘 얻으리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요한복음 9:2-7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예수님이 시각장애인을 치료하신 방법은 무엇인가요?(6-7)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던 시각장애인을 만나십니다. 그는 평생토록 누구의 죄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느냐?’는 비아냥거림을 들어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네가 장애를 안고 태어난 건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다!” 하시며 그의 아픔을 위로하십니다.

예수님은 흙에 침을 뱉어 진흙을 반죽하시고, 그 진흙을 시각장애인의 눈에 바르십니다.

그리고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하고 말씀하십니다.

시각장애인이 말씀에 순종하여 실로암 연못의 물로 눈을 씻자, 곧바로 눈이 치료됩니다.

 

예수님이 진흙을 만드시고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유롭게 생각을 나눠 보세요.

이 말씀에는 다양한 해석이 이뤄지고 있으므로, 정답을 맞추는 시간보다는 서로의 기발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삼아보세요.

진흙을 뭉치는 모습은 하나님이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드셨던 창조의 일을 연상하게 합니다. “태초에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이 시각장애인의 눈을 빚으시는 것만 같습니다.

실로암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므로, 시각장애인이 눈을 뜬 후에 예수님에게 보냄받아 다른 사람을 눈 뜨게 하는 사명을 얻게 되었음을 뜻합니다. 예수님을 보게 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보냄받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는 진흙처럼 인간의 눈을 가리고 있는 죄를, 하나님에게 보냄받은 실로암이신 예수님으로만 씻을 수 있음을 보여주신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만으로 고치실 수 있으셨음에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실로암으로 가서 씻는행동을 요구하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믿음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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