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1월 18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 운영자 | 2026-01-16 | |||
|
|||||
|
2026년 1월 18일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믿음이 부족하고 실수 많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매번 새롭게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은혜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알아 항상 겸손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주변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전파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그 사랑)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창세기 12:16-19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아내 사래를 여동생이라고 속인 아브람의 말을 믿고 애굽의 바로가 사래를 궁으로 데리고 가자,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16-17절) 아브람은 애굽 사람들이 아내 사래를 빼앗고 자신을 죽일까봐, 사래를 여동생이라고 속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사래는 거절할 수 없는 애굽 왕의 청혼을 받습니다. 왕은 오빠인 척하는 아브람에게 수많은 가축 떼를 하사하고 사래를 왕궁으로 데려갑니다. 어리석고 비겁한 아브람의 선택으로 생긴 위기이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을 위해 일하십니다. 아브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애굽 왕의 집에 재앙을 내리십니다. 애굽 왕은 즉시 사래를 아브람에게 돌려보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죄를 복으로 바꾸셔서, 아브람이 큰 재산을 챙겨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게 하십니다. 아브람이 거짓말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그런 거짓말쟁이 아브람을 왜 구해 주셨을까요? 당시에는 자기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아내를 빼앗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내를 빼앗기 위해서는 남편을 죽여야 하지만, 여동생을 데려가기 위해서는 청혼을 하고 오빠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아브람은 여동생에게 청혼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자신을 죽이지는 않을 테니, 오빠인 척하며 결혼을 미루면 될 거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아브람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 어리석은 거짓말이었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을 구해주십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아브람 편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롬 8:28) 분입니다. 우리의 죄까지도 사용하셔서 선한 일에 사용하십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과 함께라면 과거의 실수는 선한 미래로 역전될 수 있습니다.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