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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운영자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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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1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예배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우리를 기필코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노아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죄로 가득한 오늘 이 세상에서,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은혜를 증언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고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창세기 8:18-21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20) 그런 노아를 보시고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셨나요?(21-22)

노아는 육지로 나와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제물을 바칩니다. 정성스럽게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의 향기를 받으십니다. 노아의 예배를 받으셨다는 뜻입니다.

홍수로 인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사라졌습니다. 홍수가 끝나고 방주에서 노아와 동물들이 나왔다는 것은 새로운 창조가 시작되었음을 말합니다. 창세기가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 첫 창조 때에 번성하라!” 하고 축복하셨던 하나님은, 17절에서 이번에도 똑같이 축복하셨습니다.

새로 창조된 세상에서 첫 예배를 드린 노아에게, 하나님은 다시는 사람의 죄 때문에 땅을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이유도 말씀하시는데 사람의 마음이 어릴 때부터 악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므로, 모든 생물을 없애지 않겠다는 말씀이 무슨 뜻일지 이야기해 보세요.

홍수로 세상이 사라지고 재창조되었다고 해서 사람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온 이후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나 아담과 하와처럼 죄의 유혹에 계속 무너집니다.

노아 홍수 때보다 어쩌면 더 많은 죄가 가득한 오늘날, 이 세상이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하지만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짓는 죄는 노아 시대에 세상을 홍수로 사라지게 했던 똑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회개는 용서 자동 티켓이 아니라, 같은 죄에 빠지지 않겠다는 다짐과 계획임을 잊지 마세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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