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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9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 박해린 | 2026-0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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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태초부터 우리를 선택하시고 믿음의 가족으로 세워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어려움과 슬픔에 빠질 때에도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또 힘들수록 서로 격려하는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창세기 27:22-25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염소 새끼 가죽을 손에 두른 야곱을 만진 후 아버지 이삭이 한 말은 무엇인가요?(22절) 리브가는 야곱에게 에서의 옷을 입히고, 염소 가죽을 야곱에게 씌워 에서처럼 털복숭이로 만들고, 염소 요리를 하여 에서가 사냥한 짐승으로 만들어온 음식처럼 꾸밉니다. 늙어서 시력을 잃은 이삭 앞에 선 야곱은 자신을 에서라고 속이며 “아버지 말씀대로 사냥한 짐승으로 요리를 해왔으니 잡수시고 저를 축복해주세요” 하고 말합니다. “벌써 사냥과 요리를 다 끝냈다고?” 하고 놀라는 이삭에게, 야곱은 “하나님이 금방 할 수 있게 도우셨습니다” 하고 둘러댑니다. 이삭은 야곱이 두르고 있는 염소 털을 만져보고는 “목소리는 야곱 같은데, 털이 많은 걸 보니 에서가 확실하구나” 하고 말하며 야곱이 대접하는 음식을 먹고, 자기 앞에 에서가 서 있음을 확신하고 축복을 시작합니다. 염소 가죽으로 아버지를 속인 야곱은, 훗날 자신도 아들들에게 염소 가죽으로 속임을 당합니다(37:31-33). 아버지를 속여서라도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고 한 야곱의 행동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눠 보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가족들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 경청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하나님의 복을 하찮게 여긴 에서와 달리, 야곱은 하나님의 복이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알고최선을 다해 그 복을 얻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닮아야 할 이 사모함과 갈급함과 열정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하지만 야곱은 잘못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속임수를 쓰고 거짓말을 반복했습니다. 목적이 옳다고 과정이 나쁜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세요. 사실 하나님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 복 주실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장 아름답고 정확하게 뜻이 이루어질 텐데, 그 시기와 방법을 믿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과 뜻을 앞세운 것이 야곱의 잘못은 아닐까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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