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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운영자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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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05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부활절이 예식과 기념일로 끝나지 않게 해 주시고, 우리 가족이 매일 부활 소망 가운데 살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우리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주의 이름 높이며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요한복음 20:16-18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처음에 예수님을 동산지기인 줄 알았던 마리아가 주님을 알아보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16)

빈 무덤은 부활의 기쁜 증거이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신이 도둑맞았다며 빈 무덤 앞에서 엉엉 울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눈앞에 나타나셨는데도 예수님의 시체가 어디 있느냐고 하소연하고만 있습니다.

예수님이 정답게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시자, 그제야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마리아야하는 음성이, 마리아가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우리가 우리 일에 정신이 팔려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잊을 때, 예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 삶에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이 나를 붙들지 말라’(17) 하신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기발한 생각까지 자유롭게 나눠보세요.

예수님이 새롭게 입으신 부활의 몸이 특별해서, 인간의 접촉으로 오염될까봐 그러신 것일까요? 예수님이 제자들이 계신 곳으로 순간이동하셔야 하는데 붙잡고 있어서 그러신 것일가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지만, ‘붙들지 말라는 것은 예수님을 붙잡고 서서 시간을 지체하지 말라는 뜻일 것입니다. 마리아에게는 중요한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자신을 붙잡고 서 있을 게 아니라, 제자들에게 달려가서 예수님의 부활과 곧 있을 승천을 알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을 깊이 만났다면, 말씀 밖 세상으로 달려가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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