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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28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 운영자 | 2025-1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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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가족을 돌봐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에 하나님 같은 분은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지 항상 사랑하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2026년 새해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찬송가 301장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미가 7:18-20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미가 예언자는 왜 “하나님과 같은 분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라고 기도하나요?(18절)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허물을 사유하시고 인애를 기뻐하시고 오래 진노하지 않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른 성경에 ‘사유’라는 말이 어려운데 한자로 용서할 사, 너그러울 유, 즉 너그럽게 용서한다는 뜻입니다. 19절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 죄를 발로 밟으시고 깊은 바다에 던져버리시는 분입니다. 이렇게나 완전히 용서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유’입니다. 미가서는 1장부터 6장 6절까지 계속 하나님의 심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너무 심각했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목적은 언제나 우리의 회복입니다. 그것을 아는 미가 선지자는 결국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용서하시고 회복하실 것을 꿈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어떻게 하신다고 말씀하나요?(19절) 새해를 앞두고 하나님 앞에서 버려야 할 죄의 습관들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요. 우리 죄를 밟으셔서 깊은 바다에 빠뜨리시고 다시는 기억되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용서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마음은 “용서해주시니까 또 죄를 지어도 되겠지?”가 아니라, “용서받은 이 마음으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여야 합니다. 미가서가 용서의 메시지에 이르기 전에 얼마나 죄에 대해 무섭게 지적했는지를 잊지 마세요. 새해를 앞두고 꼭 고치고 싶은 나의 나쁜 습관이나 죄에 대해서 나눠보세요. 가족과 함께 기도하며 그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기로 약속해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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