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22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 운영자 2026.3.21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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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우리의 어려움과 아픔을 아시고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힘으로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먼저 하나님께 그 문제를 내려놓는 우리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가깝다는 이유로 서로 소홀하지 않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우리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시선)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요한복음 15:5-8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포도나무 가지가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어디에 꼭 붙어 있어야 하나요?(5절) 우리가 믿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7절)
나뭇가지가 스스로 힘을 내고 기술을 발휘하여 자랄 수 없습니다. 포도나무가 잘 자라서 열매를 많이 맺는 방법은 단 하나, 나무에 잘 붙어 있는 것뿐입니다.
가지인 우리가 믿음의 열매를 맺는 방법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꼭 붙어 있는 것뿐입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꼭 붙어 있는 모습을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습관적으로 짓는 죄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더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야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예수님께 잘 달라붙어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7 말씀을 가족과 함께 암송해 보세요. 우리 가족이 구해야 할 믿음의 열매는 무엇일지 나눠 보세요.
우리가 예수님과 항상 연결되어 있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리 피곤하고 바쁘더라도 하루의 시작을 묵상으로 시작하세요. 세상의 수많은 말과 미디어와 소문에 정신이 흔들릴 때, 마음을 다잡고 그 자리에서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생각 없이 흘러가는 수많은 일들을 ‘감사노트’로 적고, 모든 일이 예수님 안에서 의미 있는 일로 지어져 가고 있음을 되새기세요. 행동과 선택을 할 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스스로 질문하세요. 말씀을 암송하세요. 상황마다 암송한 말씀들이 떠오르게 훈련하세요. 특히, 오늘 본문인 15:7을 가족과 함께 서로 격려하며 암송해 보세요.
나무에 붙어 있으면 가지는 저절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가족이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고, 우리 가족 안에 그 행동과 모습이 나타나기를 함께 기도하세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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