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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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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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주간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운영자 2026.3.14 조회 24

                    2026315

 

 

시작 기도 |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짓는 죄를 생각하면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매일 은혜로 용서하시고 새롭게 주님을 따르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서받은 자답게 우리도 서로를 그리고 이웃을 용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함께 읽기 |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요한복음 12:44-48

 

함께 나눔 |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본문에서 모두 찾아보세요(46-47).

예수님은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그 누구도 어둠 속에 더 이상 머무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임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심판하지는 않겠다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사람들을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은 구원하기 위해서임을 뜻합니다.

그럼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심판받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에게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어두운 죄에 빠져 있는 우리를 빛이신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고, 우리가 심판받지 않도록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이 오기 전까지, 예수님은 누구에게나 구원의 선물을 주겠다고 하셨어요. 우리 가족이 복음을 전해 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세상에 심판받아 마땅한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해 세상에 오셨다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모든 사람을 예수님이 필요한 존재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저런 사람은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함께 나눠보세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심판이 아닌 예수님의 구원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한 사람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나누고, 그 사람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마침 기도 |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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